수강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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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영어 발음반에서 낭독반까지...최고의 강의 !! ^^ 작성자 보정
수강강좌(교수님) [초/중급] 유황규의 영어발음 러쉬 - 어거스트 러쉬(유황규) 평  가 ★
등록일 2020.08.04 조회수 2,287

안녕하세요. 저는 5월3일 발음반부터 시작하여,  7월 19일 낭독반 종강까지 수강한 학생입니다. 
먼저 코로나라는 변수에서 강의 오픈해주신 유황규선생님께 감사합니다.

보통은 8주 + 8주 강의로 총 16주 기간으로 구성되어있는 것으로 알지만, 
역시나 코로나의 변수로 인해 수업은 12주로 진행되었습니다. 

발음반 수강 후기관련해서는 "이창용통번역"사이트에 게재했습니다. 
오늘은 "낭독반"수강 후기 위주로 글을 적고자 합니다. ^^

발음반 수업에 사용했던 교재에 나오는 짧은 예문을 통해, 이후 낭독반에서는 어떤 식으로 진행이 되는지  
조금은 예상이 가능하였습니다. 
낭독반 수업을 들으며 얻게된 가장 큰 수확 중의 하나는 영어 영상을 보게 될때, 영어 (기술적인)발음 외에  몸짓 제스처,  제스처로 통해 나오는 강세 그런부분에 관심을 갖고 보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아울러, 이제는 약세에 흘려버리는 발음 하나하나까지 들으려고 너무 애쓰지 않습니다. 이런부분들이 영어를 어렵게 만들고, 하기 싫게 만들었던것 같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발음대로 들리지 않을때 너무나도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간혹 100번 들어서 안들리는 발음 없다고들 하는데.... 정말 영어에는 100번 들어도 안들리는 발음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그런류의 문제에 관해서  선생님께서는 명확하게 짚어주셨습니다.  

100번을 들어도 안들리는 발음은 둘중에 하나더라구요. 
내가 그 단어의 발음을 잘 못 알았거나,  제대로 바르게 알지라도, 그 단어가 문장내에서 약세로 받는 다면 내가 아는 발음대로 나오지 않을 수 있다는...
그렇다면 후자일 경우, 약세로 받은 단어가 문장내에서 발음될때, 얼마나 후루룩 발음 되며, 약세부분만 편집하여 실제 원어민에게 들려주었을때, 그 단어를 온전히 들을수 있는지.... 저도 평소에 그런부분이 너무나도 궁금했습니다. 
원어민이라고 그게 다 들릴까?!...

결론은  원어민도... "단어의 약세부분만 따로 편집하여 들을 경우, 들리지 않는다" 였습니다. 
이부분은  선생님 강의를 직접 들어야 더 이해하시기 편하실것 같습니다. 글로 적으려 하니, 오해의 소지가 있을수도 있을것 같네요~~. ㅋㅋㅋ

평상시 혼자 공부할때 궁금한 부분, 원어민에게 물어봐도 확실한 답변을 받기가 힘들었던 부분들을 
유황규선생님께서 시원시원하게 답을 해주셔서 너무 값진 수업이었습니다. 
(발음 / 듣기도 중요하지만, 리딩은 뒷받침 되어야 하더라구요. 문맥 파악을 위해 ㅋㅋ100번 들어도 안들리는 문장내 단어는 원어민도 문맥을 통해 알아들으니깐요... ㅋ)

코로나로 인해, 평소보다 짧은수강기간이라 너무나도 아쉬었습니다. 더 오래 뵙고 싶었었는데... 아쉽네요 ㅜ ㅋㅋㅋ

이제 소통영어에서도 발음/ 낭독 수업을 들을수 있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하지만.... 온라인 강좌에서는 선생님의 유머를 들을수가 없겠지요... 그부분이 조금 아쉬울꺼 같습니다. ㅋㅋ

강의가 너무 재밌는데, 유튜브나 네이버 클립에 다 담지를 못하는것 같아... 너무 아쉽습니다. ㅋㅋㅋ

 (선생님...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선생님의 유머를 마음껏 보여주세요~~~ ㅋㅋㅋ)

3개월동안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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